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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참뽕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150년 역사… 부안유유누에마을, 판매 · 체험 '인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07 [13:45]

 

▲  "2015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안군 변산면 유유누에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부안 참뽕의 우수성 및 청정 부안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종합 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개최된 “2015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안군 변산면 유유누에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참뽕문화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부안군, 전북잠사곤충시험장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지난 5일 누에타운에서 열린 동제(잠령제)를 시작으로 판매체험행사,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뽕뽕, 참뽕장날 먹거리장터를 비롯 유유누에마을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과 누에오디 가공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부스가 운영돼 지역경제 회생에 새로운 공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뽕잎비빔밥과 뽕잎갑오징어숙회무침, 뽕잎해물부침개, 오디두부 등 다양한 음식이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누에체험과 힐링체험, 오디체험 등으로 진행되는 등 신통방통! 누에 5종 올림픽, 뽕나무터널 보물찾기, 기운 뽕뽕! 힐링체험, 누에고치 필링 테라피, 참뽕 마실길 걷기, 뽕따러 가세!!(오디 수확체험), 재미 가득~ 건강 가득!!(오디 효소··청 만들기, 얼음오디 빨리 먹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후끈 달아올랐다.
 
또한, 유유누에마을 사진전과 누에전시 등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 가운데 온 가족이 뽕밭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피크닉체험장,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체험이 각광을 받기도 했다.
 
한편, 부안군 변산면 유유누에마을은 150년의 역사를 간직한 누에마을로 대한민국 양잠업의 중심으로 부안 청정누에타운특구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부안군 보건소는 1회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행사장에 참석하는 관광객 및 주민들을 위해 손소독제와 위생티슈 등을 비치하는 등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감염 예방수칙 전단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메르스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부안에서는 아직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는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제1회 참뽕문화축제"이모저모.
 

▲  부안 참뽕의 우수성 및 청정 부안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종합 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2015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가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 일원에서 개최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2015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가 개최된 부안 유유마을을 방문한 가족이 환하게 웃으며 행사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2015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가 지난 5일 누에타운에서 열린 동제(잠령제)를 시작으로 판매‧체험행사,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운데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체험객들이 유유누에마을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과 누에‧오디 가공품 등을 구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부안의 인심까지 듬뿍 담고 있답니다!     부안유유마을 주민들이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특산품(오디)을 판매하기 위해 포장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 한 주민이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누에성장과정을 설명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잠깐만요~ 조금 더 담아드릴게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한 주민이 뽕잎을 이용한 닭튀김을 종이컵에 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누에 성장과정을 지켜보며 아이들이 해맑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무슨 체험을 할까?  고민되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모자에 썬글라스까지 착용한 초등학생이 체험 부스를 살펴보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에서 개최된 "제1회 참뽕문화축제"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설문조사를 작성하는 동안 체험에 참여한 프로그램을 떠올리며 고민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아니 이럴수가~ 굴렁쇠 굴리가 쉽지 않은데!                            신통방통! 누에 5종 올림픽 경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굴렁쇠를 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잠깐만요! 사진촬영 이제 그만하시고 식사하셔야죠~,    어~어~ 저도 촬영하시는 거예요? 그럼 예쁘게~ ㅎㅎㅎ     © 이한신 기자


 
 

▲  "2015 부안유유누에마을 참뽕문화축제"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부안 참뽕의 우수성 및 청정 부안을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종합 체험 관광 프로그램으로 개최됐다.     © 이한신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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