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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근장동, 태극기 임시판매소 큰 호응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6/07 [21:47]
▲ 청원구 오근장동은 태극기 임시판매소를 설치 운영했다. 사진제공=청원구 오근장동 행정민원팀 주무관 이윤미     © 임창용 기자


청원구 오근장동(동장 김병욱)은 6일 제60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선열들의 나라사랑하는 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현충일 태극기 게양을 위해 주민센터에서 직접 판매는 물론 관내 대단지 아파트 관리소(6개소)에 태극기 임시판매소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태극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추진한 결과 지난 1주일 사이 230여개의 태극기를 관리소에서 주문하여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파트지역은 국경일에 태극기 게양실적이 저조한게 현실인데 오근장동에서는 세심한 홍보와 적극적인 행정추진으로 주민들의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 동참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근장동 이윤미 주무관은 3·1절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를 주문하여 나라사랑실천 태극기달기 운동이 확산되는 분위기에 마음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더불어 태극기 게양 안내문 및 방송안내문을 각 아파트 단지 내에 게시하여 주민들이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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