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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참뽕오디의 판로 확대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기관 및 대형유통센터 등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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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을 맞은 부안 참뽕오디 판로 확대를 위해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 9일 전북 부안군은 “공공기관과 대형유통센터 등에서 부안 참뽕오디 특판 행사를 개최하는 등 수확이 한창인 참뽕오디 홍보‧판촉전을 잇따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종규 부안군수 역시 청정 누에타운특구인 부안 참뽕오디의 판로 확대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공공기관 및 대형유통센터 등을 집중 공략토록 했으며 전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참뽕오디 판로 확대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안군청 농업경영과 직원들은 9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소재한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해 참뽕오디 시식회를 진행, 참뽕오디 판매에 기여했다. 또, 부안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고양시, 부산광역시 수영구, 경북 포항시 등에서 순회 홍보 및 판매활동을 전개했으며 오는 12일 서울특별시 양재동 농협유통센터 특판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17~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해 부안 참뽕오디 특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대도시 아파트 등 수도권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참뽕오디 판매를 촉진하는 등 신문과 TV, 홈쇼핑 등을 통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키로 했다. 부안군 농업경영과 한 관계자는 “부안 참뽕오디는 최근 5년간 총 3회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명품 브랜드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안군은 전국 오디 재배 면적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2,000여톤의 오디를 생산하고 있으며 “부안 참뽕오디”는 칼슘과 칼륨, 비타민C, 철분이 풍부하고 눈과 귀를 맑게 하는 항산화 색소가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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