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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정신건강증진센터 김형준(우측) 센터장이 부안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위기학생 지원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두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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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위기학생 지원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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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정신건강증진센터와 부안교육지원청 Wee센터 직원들이 업무협약을 축하하는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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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형준)는 지난 11일 부안군 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부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한홍) Wee센터와 위기학생 지원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위기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에 공동 참여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자살위험관리 대상 학생에게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을 주요 골자로 담은 협약서에 양 기관이 서명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부안군정신건강증진센터 김형준 센터장은 “Wee센터와 협력해 학생정서 및 행동특성검사 결과와 연계된 자살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들과 자살위험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 아동 ‧ 청소년들의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 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안군민의 정신보건사업의 실질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해 12월 18일 둥지를 틀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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