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화약류 발파장소 안전점검 실시

부안경찰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앞두고 중점 점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14 [20:16]
▲  부안경찰서 보안파출소가 관내 화약류 사업업체인 염창산업을 찾아 불법유통여부를 집중 점검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창조의 빛 미래의 빛을 슬로건으로 내건 세계대학생들의 스포츠제전인 제28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안전문제에 대한 대책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특히, 전북에서는 72일부터 12일간 정읍고창 공설운동장과 고창 군립체육관 등 3곳에서 축구와 핸드볼 종목 46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화약류 불법유통여부 등이 중점 점검됐다.
 
전북 부안경찰서 보안파출소(소장 권연오)는 관내 화약류 사용 장소인 염창산업(월천리)을 방문 화약류관리책임자와 함께 사용현장점검과 함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정사용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약류 불법유통여부를 집중 점검한 뒤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당부하고 나섰다.
 
, 부안경찰서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화약류 사용 장소에 대한 주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홍성삼 전북지방경찰청장을 비롯 지휘부 간부들은 지난달 26일 대테러 대책, 경기장 내외 안전 확보, 관람객 안전대책, 선수단 에스코트, 중요시설 경계강화 등 대회 진행과 관련된 핵심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