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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자연휴양림" 솔향기 · 바다로 유혹~

새로운 변화 · 즐길 거리 제공… 숲으로 풍덩 빠질 수 있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18 [10:01]

 

▲  솔향기와 피톤치드가 가득한 변산자연휴양림 전경.   /  사진제공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 변산자연휴양림 김을호     © 이한신 기자


 

 

 

 

▲   자연물을 이용한 "솔방울 숲속친구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작품.   /  사진제공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 변산자연휴량림 김을호     © 이한신 기자

 

 


솔향기와 피톤치드가 가득한 변산자연휴양림에 휴양 인파가 몰리고 있다.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에 터를 잡고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은 바다와 가장 가까운 휴양림으로 지난 2월에 개장해 현재 국립자연휴양림 가운데 가장 인기 절정을 누리고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특히,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볼거리 제공을 기본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따른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
 
솔바람 숲길” 3km가 조성돼 이용객의 건강증진 및 정서 함양을 도모하고, 자연휴양림 특성화를 위한 난대 수종 21(후박나무 등)과 사시사철 꽃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초화류 및 관목 역시 식재됐다.
 
아울러,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시원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한 어린이용 물놀이장과 세미나실을 활용한 공포영화 상영 등,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날려 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도 마련돼 있다.
 
더 더욱, 물놀이장은 따로 이용료가 없으며, 당일 입장하는 이용객만 입장료와 주차료를 지불하면 된다.
 
이밖에, “변산자연휴양림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자연물을 이용한 솔방울 숲속친구들 만들기변산반도의 특산물인 천일염에 함초, 오디, 복분자를 넣어 건강에 좋은 삼색 소금 만들기가 있다.
 
, 갯벌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개발 중에 있다.
 
변산자연휴양림 송광헌 팀장은 솔향기 가득한 숲길, 푸른 바다, 다양한 수목이 어울러 앞으로 더욱더 아름답고 향기가 가득한 자연휴양림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팀장은 특히 여름철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방문해도 숲과 바다에서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 즐거움과 행복함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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