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민주평통 여수시협의회 회장에 박정일 영동이앤씨 대표이사 임명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6/23 [12:22]

▲신임 박정일 민주평통 여수시협의회 회장    ©여수=이학철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제17기 여수시협의회 회장으로 박정일(57) 영동이앤씨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각 도·시에 지역협의회를 구성해 통일기반 조성 및 지역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민주평통은 헌법에 규정된 대통령직속 자문기구로 당연직인 지방자치 시·도의원들과 정당 추천 인사, 정부 추천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내달 1일 임기를 시작하는 제17기 민주평통 여수시협의회는 85명이 위원으로 임명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박정일 회장은 여수상공회의소 상임위원과 법무부 범죄 예방 여수지구 부회장, (사)여수경영인협회 회장, 순천지원 가사 민사사건 조정위원, 여수청연회의소(JC) 96년 회장, 여수시의회 예산결산 위원장, 순천KBS 시청자위원 등을 역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