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복지관(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이 농어촌희망재단(KRA)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국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 선정된 ‘이동복지관 서비스’ 사업은 2015년 하반기 사업으로 부안군 계화면과 하서면의 고령 농어민을 대상으로 건강 및 여가선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사업은 요가‧요리교실‧치매예방프로그램‧생신잔치 등을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인 만큼, 향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농어촌희망재단의 지역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이다.
특히,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해당지역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 상호 간 친목 및 화합을 도모해 마을 공동체성을 한층 강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안복지관 이춘섭 관장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주민들께 행복, 그리고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종합사회복지관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람중심, 지역중심, 네트워크 중심으로 섬김과 나눔의 생태적 복지공동체를 만들자”라는 슬로건으로 농촌지역 환경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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