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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범죄예방용 CCTV 설치 완료

9,000만원 투입 · 43개 마을 농산물 절도 예방 등 기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29 [10:53]

 

▲   43개 농촌마을에 범죄예방용 CCTV 설치가 완료돼 범죄로부터 안전한 농촌마을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농촌마을 범죄예방용 CCTV 설치가 완료돼 농산물 절도 예방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전북 부안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9,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43개 농촌마을에 범죄예방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29일 밝혔다.
 
특히 해마다 농산물 절도 발생이 빈번하고 야간 통행에 위험을 느끼는 농촌마을에 범죄예방용 CCTV 설치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45개 마을에 CCTV를 설치해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농촌마을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CCTV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운영조례안을 제정하는 등 범죄예방 사업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부안군 안전총괄과 한 관계자는 농촌마을 CCTV 설치를 통해 범죄예방 효과와 함께 절도사건 발생 시에도 검거율을 높일 수 있어 안심하고 농사일에 몰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안전한 농촌마을 조성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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