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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민주평통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협의회장 이영식, 사진)가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국 출범식 참석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출범식에 참석한 이영식 협의회장은 전국 출범식 출발 인사말에서 “세계유일 분단국가로서 6·25 전쟁이후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통일운동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남북통일을 한발 더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회장은 특히 “통일은 민주평통 위원들의 적극적인 사고와 활동으로 앞당길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회장은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를 통해 새로운 변화와 시도로 박근혜 대통령의 말씀처럼 통일을 대박으로 만들자”며 “남북의 통일은 고립된 북한에 자유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에 꼭 필요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끝으로 “제16기 민주평통 부안군협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오신 박백석 협의회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34명으로 구성된 제17기 자문위원단 출범을 계기로 행정과 다양한 네트워크 실현을 통해 축복에 땅 부안시대를 만들고 ‘행복한 군민 ‧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