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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자로 부임 1주년을 맞은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을 중심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다각적 맞춤형 홍보활동 및 체감안전도를 위한 부안경찰의 노력은 군민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돼 군민들로부터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15년 상반기 경찰청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전국 1위 성과를 달성한데 이어 4대 사회惡(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예방 시책,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지역사회 협력치안 구현 등을 통해 부안군민에게 다가서는 경찰상 확립에 총력을 다한 결과 ‘4대 사회악 근절, 경찰서 평가 전국 1위의 쾌거’를 거뒀다.
여기서 잠깐, 4대 사회惡 근절을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살펴보면 무엇보다 성폭력 ‘사전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야간 여성안심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범죄 취약지 및 여학교 하굣길 등 유관기관과 협력단체 35명이 합동으로 매주, 여성 밤길안심귀가 환경조성을 위한 순찰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아동, 장애인, 학교, 노인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실’ 운영해 직접 현장에 나가 성폭력예방 및 대처법을 알려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가정폭력(아동학대) 없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 부안경찰서- 작은영화관 사회적 협동조합(부안군마실영화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스크린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을 통한 가족愛 함양을 마련했다.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보육시설 관계자 85명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가 행복한 부안을 위한 ‘한마음 결의대회’ 개최 및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 인식 및 공유를 통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등굣길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학교전담경찰관(이하, SPO)과 학생간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자체 시책을 구사하기에 이른다.
이 시책은 점심시간을 활용 SPO가 학생들의 배식을 돕고 함께 식사를 하는 일일 급식 나눔 ‘행복한 밥상’, 등굣길 아침에 따뜻하게 맞아주며 하루의 시작을 응원하는 ‘프리허그’, 기숙사 ‘일일사감’ 체험을 통해 기숙사 내 안전을 확인하고 늦은 시간까지 학업에 열중하는 기숙사생 응원이다.
또한, SPO와 함께하는 통학버스 ‘행복한 동행’은 원거리로 통학하는 타 지역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일명 텃세)예방 상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등굣길 이름 불러주며 인사하기’를 통해 친구들간 서로 이름을 불러주며 우정 쌓아가기 캠페인 등이 전개되고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SPO 인지도와 기여도 마련에 초점을 맞추는 등 학생들간의 친밀감 형성으로 학교폭력 사전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한 먹거리 정착을 위해 現 3대 주력 테마 가운데 하나인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단속을 포함, 12개 업체를 단속하고, 형사 처벌 뿐만 아니라 해당 행정기관에 통보해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및 지역 농수산물 제조상품 표식에 불량식품 근절 문구를 표기해 사회적 공감대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성‧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심신 안정과 조속한 사회복귀를 위해 부안군약사회, 의사회 등을 포함한 업무협약 체결로 의료지원, 경제지원,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다각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在家 장애여성가구에 대해 지역사회와 ‘한마음 한뜻으로’ 방범용CCTV 및 방범용품을 설치해 사회적 약자 보호환경도 마련했다.
더 더욱, 학교폭력 가‧피해자를 대상으로 ‘희망나무가꾸기’ 자체 선도프로그램을 통한 아쿠아월드 체험, 전통문화배우기, 템플스테이, 요트, 승마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2차 피해 예방 및 선도 보호 지원을 통한 따뜻한 손길은 희망의 등대로 빛을 발산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