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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속까지 부안정신으로 가득차야…

김종규 부안군수 "소통 · 공감 · 동행정신" 강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06 [12:09]

 

김종규(사진) 부안군수가 군민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부안을 만들기 위해 뼈 속까지 부안정신으로 가득 차 군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중독되자고 강조했다.
 
6일 김 군수는 군청 간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 업무보고회에서 소통공감동행 정신으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기 위해 뼈 속까지 부안정신으로 가득 차 군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중독되자이를 바탕으로 전체 공무원이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어 이제는 소동 정신을 정착시켜 일하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야 할 때라며 수십 번 강조하는 것이지만 부서 간 업무핑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공무원들이 얼굴을 맞대고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은 바로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나태해지면 곧바로 군민들의 손해로 직결되는 만큼, 군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중독돼 열정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 군수는 또 공직사회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원칙을 갖고 일하고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는 것이라며 간부공무원들이 직원들과 친구같이 지내면서 격이 없는 소동 정신을 통해 이를 견인해 줄 것을 주문하고 나섰다.
 
끝으로, 김 군수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은 정말 격려해주고 존중해줘야 하지만, 전체 공직사회에 누를 끼치는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용납해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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