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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밀알중앙회 전북지구 부안지회가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부안밀알회 청년분과 회원들은 지난 5일 줄포면 장동리 원동마을 윤 모씨 가정에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은 부안밀알회 청년분과 회원 20여명이 홀로 거주하는 장애인 세대인 윤씨 집 앞 진입로 포장공사를 시작으로 전동차 차고 신축, 전기설비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윤 모씨는 “집 앞 진입로가 높아 전동휠체어를 타고 밖으로 나갈 수 없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바깥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돼 무엇보다 기쁘다”는 행복감을 전했다.
부안밀알회 조주현 청년분과위원장은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해 사회적으로 취약한 세대의 복지욕구 해소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안밀알회는 지난 1987년 창립이후 오지마을 방역과 이‧미용 봉사, 건강검진, 바자회, 집수리 봉사 등 소외된 계층을 돕고 각종 봉사활동 및 캠페인 등에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