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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및 4대 사회악 근절 평가 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식이 열렸다.
6일 이상주 전북 부안경찰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의 최일선 부서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 여성청소년계 박상희 경사를 비롯 19명의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경찰이 곧 강한 경찰”이라고 강조했다.
이 서장은 특히 “모두 표창을 받을 만한 직원들에게 수여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와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 서장은 “문제점과 해답을 현장에서 찾겠다는 의지로 한 번 더 살피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경찰상을 정립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뛰자”며 표창장을 수여받은 직원들의 두 손을 맞잡고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한편, 교통관리계 경위 라기현 등 2명은 교통사고예방에 기여한 유공으로, 경감 안성관 등 3명은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등 경찰행정발전 유공으로 이날 각각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