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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업무유공자 표창장 수여

이상주 서장… "현장에서 문제점과 답 찾는 경찰상"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06 [16:49]
▲  이상주(뒷줄 좌측에서 다섯 번째) 부안경찰서장이 여성청소년계 박상희(앞줄 좌측에서 세 번째) 경사를 비롯 표창장을 수여받은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2015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및 4대 사회악 근절 평가 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식이 열렸다.
 
6일 이상주 전북 부안경찰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의 최일선 부서로 많은 노력을 기울인 여성청소년계 박상희 경사를 비롯 19명의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경찰이 곧 강한 경찰이라고 강조했다.
 
이 서장은 특히 모두 표창을 받을 만한 직원들에게 수여한 것 같다앞으로도 좋은 성과와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 서장은 문제점과 해답을 현장에서 찾겠다는 의지로 한 번 더 살피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경찰상을 정립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뛰자며 표창장을 수여받은 직원들의 두 손을 맞잡고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교통관리계 경위 라기현 등 2명은 교통사고예방에 기여한 유공으로, 경감 안성관 등 3명은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등 경찰행정발전 유공으로 이날 각각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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