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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상설시장 2015년 상인교육 첫 강의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가 "소통‧공감‧동행 정신과 서비스 ‧ 마인드 ‧ 창조행정이 하나로 결합된 의식 개혁을 연계한 시장서비스"를 강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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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2015년 부안상설시장 상인교육 강의를 통해 "고무줄처럼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하는 상술을 떠난 공감, 서비스와 창조영업을 겸비한 동행을 기본으로 실천하자"고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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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소통‧공감‧동행 정신으로 고객들을 감동시켜야 된다"고 강조한 뒤 상인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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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세례에 부끄럽네요~ 한 컷 더! 김종규 부안군수가 2015 부안상설시장 첫 강의를 하다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계의 카메라 사례를 받자 시선을 돌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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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주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을 외치며 청결과 친절마인드를 각인시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전북 부안상설시장(상인회장 남정수)이 고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2015년 상인교육”을 실시한다. ‘최고위’라는 제목으로 실시되는 이번 상인교육은 매주 2회(월‧금요일) 진행되며 다음달 7일 까지 총 10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상인교육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높아진 상인들의 의식수준을 반영한 최고위 과정인 마케팅을 테마로 체계화된 서비스교육, 문화강연 등 생활에 필요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익한 강좌들로 채색된다. 지난 6일 첫 강의에 나선 김종규 군수는 “소통‧공감‧동행 정신과 서비스 ‧ 마인드 ‧ 창조행정이 하나로 결합된 의식 개혁을 연계한 시장서비스가 기본으로 정립돼야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 군수는 이어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뜨내기 손님들을 면밀히 살펴 정을 덤으로 주는 소통, 고무줄처럼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하는 상술을 떠난 공감, 서비스와 창조영업을 겸비한 동행을 기본으로 실천한다면 많은 고객들이 또 다시 상설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상인은 “하루 종일 시장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삶의 무게 때문에 부안군정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부안군정의 방향과 상인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되짚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안상설시장은 지난 2009년부터 상인대학을 실시해 왔으며 약 200여명의 상인들이 수료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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