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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경기도 광명시 양기대 시장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소통‧공감‧동행 정신으로 결합해 자원과 경험을 공유하고 진정한 파트너십을 발휘하자"는 내용으로 인사말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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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좌측) 부안군수와 양기대(우측) 광명시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와인을 테마로 한 동굴개발 성공사례"를 골자로 담은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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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좌측) 부안군수와 양기대(우측) 광명시장이 "업무협약을 밑그림으로 교류를 확대하고 실효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두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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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굴에서 김종규(좌측 두 번째) 부안군수와 임기태(좌측 첫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양기대(우측에서 두 번째) 광명시장, 나상성(우측 첫 번째) 광명시의회 의장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참뽕와인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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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사진을 촬영하겠습니다!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김종규(좌측) 부안군수와 양기대(우측) 광명시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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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경기도 광명시(시장 양기대) 행정을 꽃피우고 있는 양 기관 자치단체장과 의회 의원들이 대한민국 와인 시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경기도 광명동굴을 배경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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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해풍을 맞고 자란 전북 부안의 대표적 특산품인 “참뽕와인”이 대한민국 와인 시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경기도 와인동굴에서 전시 ‧ 판매된다. 부안군 대표 특산품인 “참뽕와인”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디만을 엄선‧수매해 오디 특유의 향과 맛이 부드럽고 은은해 애주가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 호평을 받는 와인으로 연간 7만병(750㎖)을 생산해 6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특히, 부안참뽕은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국가브랜드 선정위원회 주관, 지식경제부‧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5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오디(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안군은 “지난 8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굴에서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양기대 광명시장, 나상성 광명시의회 의장, 부안 참뽕와인 생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참뽕와인 판매 확대를 위한 부안군-광명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골자는 두 도시의 문화, 예술, 관광, 경제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와인을 테마로 한 동굴개발 성공사례를 부안군과 연계해 “참뽕와인” 판매 확대를 초점으로 맞췄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자매결연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부안군과 광명시가 '소통‧공감‧동행'정신으로 결합해 자원과 경험을 공유하고 진정한 파트너십을 발휘한다면 서해안 경제벨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김 군수는 “서로에게 동반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업무협약 체결을 밑그림으로 교류를 확대하고 실효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이색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광명동굴”은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KTX 광명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수도권 유일의 동굴관광지다. 총 연장 7.8㎞ ‧ 34만㎡의 지하공간에 동굴예술의전당, 동굴아쿠아월드, 홀로그램 영상 상영, LED 빛의 세계, 다양한 전시물, 동굴폭포, 황금길 및 황금궁전 등 다양한 관람시설이 설치돼 있다. 이 가운데 194m에 이르는 “와인동굴”에는 와인을 시음하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시장, 체험장, 레스토랑, 와인셀러 등을 조성해 전국 15개 지자체에서 생산되는 80여종 와인이 전시‧판매되는 진열대에 오른 “참뽕와인”이 전국의 명품 와인들과 한 판 승부를 벌이기 위해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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