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기념식 · 힐링콘서트 ·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11 [07:33]

 

▲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 군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식전행사로 부안군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제20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주간을 통해 여성 발전뿐만 아니라 남녀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에 초점을 맞춰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양성 평등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자 명단이 발표되자 축하의 박수를 치며 흐뭇한 표정을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우측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가 제20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 표창패와 감사패를 수여받은 군민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 군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제20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가 열린 부안군 예술회관 공연장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부안군은 지난 10일 부안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평등의 첫걸음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제20회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양립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종규 군수를 비롯 여성단체, 양성 평등 증진 유공자와 가족,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성대히 열렸다.
 
특히,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 군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식전행사, 기념식, 퍼포먼스, 힐링콘서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식전행사로 부안군여성합창단 축하공연과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사항 및 부안군 홍보동영상을 상영에 이어 양성평등 실현에 공적을 인정받은 여성상과 문화체육 부문, 글로벌가족 부문 등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열렸으며 가페라 테너 이한씨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힐링콘서트 등도 열렸다.
 
부대행사로는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캠페인 및 성가정폭력예방 서명운동, 아이 낳기 좋은 세상 홍보, 나누미근농 장학금 홍보, 여성취업 지원 홍보, 기념품 제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동안 웃음꽃을 활짝 피워냈다.
 
한편, 김종규 군수는 양성평등주간을 통해 여성 발전뿐만 아니라 남녀평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오늘 기념행사를 계기로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이어 앞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사회전반으로 확산시켜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부안, 양성이 다함께 살기 좋은 부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