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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홍 부안군 부군수 "사명감과 자금심을 갖고 직무에 임해야"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 직원 대상 특상 실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15 [13:56]

 

▲  노점홍 부군수가 농업경영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노점홍 부군수가 농업경영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특강을 실시했다.

 

노 부군수는 특강에서 농업인이 항상 맛있는 밥상, 신선한 채소를 공급함과 국민들이 행복한 먹거리를 제공받는 것은 농업경영과 직원이 함께 땀 흘려 일군 성과임을 명심하고 직무에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노 부군수는 모든 친절은 가정에서 시작돼 나오는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추구하면 그 행복이 모든 친절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부군수는 특히 농업인들과 소통행정을 통해 의견을 수렴, 군 농업발전이 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끝으로, 노 부군수는 공무원들이 군민과 함께 잘사는 부안군으로 만들어 간다는 생각만 있다면 친절은 당연히 같이 있다그것을 바탕으로 농업인을 위해 헌신하고 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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