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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안군수배 전국축구대회 개최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16개 클럽 800여명 참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18 [14:15]
▲  전국 생활체육 축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가 18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개막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전국 16개 축구클럽 8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이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 개막 기념식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이 이곳 부안에서 출발해 전국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다"는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경표 부안군축구연합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기념사진 촬영하겠습니다!                      김종규(앞줄 우측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가 경기 오산시 '오산 50대 축구단' 회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 첫 경기에 앞서 양 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국 생활체육 축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가 18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됐다.

 

부안군과 전국축구연합회가 후원하고 전북도·부안군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축구클럽 8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이 19일까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뜻 깊은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일궈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축구정보와 기술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대회사에서 승리만이 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증진시키며 화합과 질서로 우정을 나누는 즐겁고 건강한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군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많아지면 그만큼 사회가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고 믿는다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이 이곳 부안에서 출발해 전국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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