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생활체육 축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가 18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개막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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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16개 축구클럽 8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이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 개막 기념식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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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이 이곳 부안에서 출발해 전국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다"는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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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표 부안군축구연합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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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사진 촬영하겠습니다! 김종규(앞줄 우측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가 경기 오산시 '오산 50대 축구단' 회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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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 첫 경기에 앞서 양 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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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생활체육 축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회 부안군수배 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가 18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됐다.
부안군과 전국축구연합회가 후원하고 전북도·부안군축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축구클럽 800여명의 축구동호인들이 19일까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뜻 깊은 화합과 소통의 장을 일궈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축구정보와 기술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대회사에서 “승리만이 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증진시키며 화합과 질서로 우정을 나누는 즐겁고 건강한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군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많아지면 그만큼 사회가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고 믿는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기운이 이곳 부안에서 출발해 전국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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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