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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거리환경 정화활동 실시

안전총괄과, 소통 · 공감 · 동행 행정… 협업 실현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20 [11:56]

 

▲  부안군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협업 행정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가지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부안군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시가지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여름 피서철 깨끗한 부안,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부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환경축산과 및 부안읍 직원들과의 소통공감동행 행정을 통한 협업행정을 실현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안군 안전총괄과는 직원 20여명은 지난 17일 오전 7시부터 부안읍 시가지권 적치물 철거 주민 계도를 시작으로 각종 쓰레기수거 및 잡초제거 등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직원들은 거리환경 정화활동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 하수도 및 배수로 등의 퇴적물 제거도 병행했다.

 

부안군 이재원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시가지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펼쳐 도시미관 개선 및 침수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을 통해 안전한 부안을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 과장은 이어 군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정화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 역시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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