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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연찬회 개최

관내 경로당 회장 등 500여명 참석 · 노인지도자 역량 강화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04:59]
▲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회장 김봉철)가 마련한 노인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연찬회에 앞서 어르신들이 식전공연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대한노인회 전북 부안군지회가 20일 노인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한 연찬회에 앞서 이심(좌측)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이 김종규 부안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이심(가운데)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이 부안군지회 어르신들의 공적을 인정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대한노인회 전북 부안군지회(회장 김봉철)가 노인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이심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김규섭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장, 김춘진(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및 부안군 관내 경로당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연찬회는 이심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의 ‘100세 시대 노인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일선 지도자들의 능력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봉철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노인은 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었으나 이제부터는 우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는 노인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경로당 회장님들의 경험과 삶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노인회 발전을 물론 젊은 세대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군수는 폭염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건강관리에 유념해달라지난 1일부터 맞춤형복지급여 제도 시행에 맞춰 주변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살펴보시고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시면 읍면사무소에 알려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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