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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전북 변산자연휴양림은 오는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후 7시부터 숲과 바다의 어울림 주제로 이용객 및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 신나는 난타 공연 ▲ 세대 공감 통기타 연주 ▲ 신명나는 국악 등 대중음악과 국악의 흥겨운 만남이 한여름 오감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변산자연휴양림은 현재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날려 버릴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한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감동적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가족 전용 시네마극장이 운영 중이며, 물놀이장은 따로 이용료가 없으며, 당일 입장 이용객만 입장료와 주차료를 지불하면 된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체험으로는 자연물을 이용한 “솔방울 숲속친구들 만들기” 변산반도의 특산물인 천일염에 함초, 뽕잎, 복분자를 넣어 건강에 좋은 “천일염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가 있다.
변산자연휴양림 송광헌 팀장은 “숲과 바다의 어울림 음악회가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알찬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건전한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휴양림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