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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민회 가족 전진대회 성료

단합과 화합 다지는 시간으로 승화시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30 [21:12]
▲  김종규 부안군수가 "제2의 농업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6차 산업에 함께 해 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농민회(대표 차동헌) 가족 전진대회가 30일 진서면 곰소다용도부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전진대회에는 200여명의 농업인들과 김종규 부안군수,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풍물패의 사물놀이가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어 어린이 및 성인 훌라후프 돌리기, 고리던지기, 족구,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농민들이 모처럼 가족간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기 위해 농업이 근본이라며 2의 농업발전을 위해 농업인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융복합 산업인 농업의 6차 산업에 함께 해 달라고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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