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약식에 앞서 부안군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앉아 인사말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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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협약식 인사말에서 "농업 창업이 대기업 등의 취업보다 더 전망 있고, 미래에는 선망의 직종이 될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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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홍연(좌측) 부총장에게 부안군 특산품을 전달한 뒤 두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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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홍연(좌측) 부총장이 김종규(우측) 부안군수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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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서" 서명에 앞서 주요 골자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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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홍연(좌측) 부총장과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한 뒤 교환에 앞서 두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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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우측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홍연(좌측에서 세 번째) 부총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양 기관 직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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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조홍연)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31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 체결된 협약에 따라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부안군의 지역사회발전 및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교육을 비롯 새만금 개발사업 연구자문 등을 추진하게 된다.
부안군은 고려대 구성원들의 교육 및 연수를 위한 시설 사용 협력하고 상호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조체제를 한층 강화해 빛을 발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종규 군수는 협약식 인사말에서 “농업 창업이 대기업 등의 취업보다 더 전망 있고, 미래에는 선망의 직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부안군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젊은이들이 부안에서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군수는 “연구자문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 지역 우수인재 양성의 화수분이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인 뒤 대학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