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규 부안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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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아빠와 함께 외할머니 집에 다녀오렴~ 김종규 부안군수가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항공권을 전달하며 활짝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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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윤운호 총재가 다문화 가족에게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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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로타리클럽 김석철 회장이 다문화 가족에게 전기밥솥을 선물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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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흐뭇한 표정으로 다문화가족을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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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권을 전달받은 다문화가족 아이가 엄마 고향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항공권을 선물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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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 그리던 친정나들이를 하게 된 다문화가족이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채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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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뒷줄 우측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가 항공권을 전달한 뒤 다문화가족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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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윤은혜 총재를 비롯 부안로타리클럽 김석철 회장 등 회원들이 다문화가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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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지역 4개(서해‧해당화‧부안‧변산) 클럽은 “부안군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번 항공권 전달은 부안군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20개 가정이 신청한 가운데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8개 가정 30명이 선정돼 친정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대상자로 선정된 결혼이주여성 배우자 김 모씨는 “10년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한 아내에게 항상 미안했는데 이렇게 갈 수 있게 돼서 너무 좋다”며 “그동안 훌쩍 자라버린 아이들과 함께 엄마‧아내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종규 부안군수는 “아내의 나라이자 외가를 한 번도 방문해 보지 못한 남편과 아이들 모두에게 아내‧엄마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가족들에게 잊혀 지지 않을 추억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범 다문화가정에는 더 많은 친정방문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의 사랑과 부안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