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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택화(경무관) 전북지방경찰청 차장이 지난 7일 부안경찰서를 방문,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을 모토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여름경찰관서 및 교통경찰관들을 위로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이날 남택화 차장은 격포, 고사포, 위도해수욕장에 설치된 여름경찰관서로 잇따라 발걸음을 옮겨 근무 중인 경찰관과 의경대원을 격려했다.
남 차장은 특히 “부안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많은 피서객이 찾는 만큼 ,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남 차장은 “안정된 지역치안 유지 및 휴가철 피서객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사고 예방근무도 총력을 기울여 국민들이 안전한 피서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한 뒤 교통경찰관의 두 손을 맞잡았다.
한편,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최고의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근무 및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