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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 이다혜 경장 승진 임용식

농산물 절도범 법의 심판대에 세운 공적 인정받아 영예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10 [12:44]

 

▲  이상주(우측) 부안경찰서장이 특별 승진의 영예를 안은 수사과 이다혜 경장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  부안경찰서 수사과 직원들이 순경에서 경장으로 특별 승진한 이다혜 경장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10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팀장 및 가족,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수사과 강력범죄수사팀 이다혜 순경이 농산물() 특수절도 피의자 검거 유공을 인정받아 경장으로 특진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 경장의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과 동료 직원들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기쁨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승진 임용식을 통해 "평소 맡은바 소임에 열과 성을 다한 이 경장의 승진을 축하한다"며 "조직의 발전은 물론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 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아내는 등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더 큰 영광을 누리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전한 뒤 이 경장의 양 어깨에 "경장 계급장"을 부착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다혜 경장은 "계급장이 하나 더 어깨에 달린 무게처럼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된다"며 "서장님이 당부하신 말씀처럼 현장에서 답을 찾아내고 항상 주민에게 봉사하는 경찰관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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