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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신임경찰관 전입 신고식 '개최'

이상주 서장… "상호 존중 문화 앞장 · 초심 잃지 말자"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17 [13:41]
▲  이상주(우측) 부안경찰서장이 이동기, 최주영, 최진희 순경에게 전입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 "이제 우리는 부안경찰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라는 대명제 아래 이상주(좌측에서 네 번째) 부안경찰서장이 17일자로 인사발령 신고식을 갖은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17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김영재 경위 등 4명의 서내 부서간 이동과 신임경찰관 3명 전입 등 7명의 인사발령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신고식은 경찰서장의 인사에 따른 당부사항을 경청하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동기, 최주영, 최진희 순경의 신임경찰관 3명의 전입을 축하하기 위해 꽃다발을 전달하며 앞날의 영광을 기원했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 등을 바탕으로 빠르게 업무를 습득해 항상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경찰이란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통해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성숙한 경찰관으로 새로운 자리에서 상호간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 이 서장은 신임경찰관에게 자긍심을 갖고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명제를 가슴속에 담아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경찰관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미래를 바꿀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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