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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청 광장에 군민을 사랑하는 마음과 군민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공직사회의 열정을 표현한 하트길이 조성됐다.
이 하트길은 군청 종합민원실 앞 광장 중앙에 가로‧세로 각 5m 가량의 대형 하트를 조성하고 4개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인도가 마련됐다.
특히, 대형 하트는 소통‧공감‧동행 행정을 밑그림으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실현하겠다는 민선 6기 부안군의 군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또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를 위해 700여명의 부안군 공직자 모두 열정적으로 근무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사람의 ‘심장’을 의미하는 하트로 구성됐다.
또한 대형 하트 속에는 작은 하트 10여개가 군무를 이뤄 부안군 공직사회가 뼈 속까지 부안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는 염원을 표현하기도 했다.
아울러, 대형 하트에서 뻗은 4개 방향의 길은 ‘사통팔달’의 의미로 이러한 군민 사랑의 마음과 열정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한다는 뜻이 내포돼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