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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치안 청정지역을 만들기 위해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에 불을 뿜어내고 있다.
생활안전과 직원들은 20일 부안읍 아담사거리 주변 미용실, 옷가게, 부동산, 음식점 등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로 발걸음을 옮겨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가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홍보는 상가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지역 상가 주민들에게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부안을 알리고, 상가 주민들이 편안히 생업에 종사하실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부안경찰이 더욱 주민 입장에서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주민들이 부안경찰을 믿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2015년도 체감안전도 조사 및 4대악 근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물티슈와 부채 등의 홍보물 500여개를 나눠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국민이 낸 세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경찰 활동의 시작”이라며 “지역주민이 범죄로부터 가장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어야 부안 경기가 좋아지고 관광도시로 더 발전할 수 있는 만큼, 현재 진행형인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홍보활동을 지켜본 한 군민은 “그동안 경찰관은 딱딱하고 경직된 사람들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런 홍보활동을 지켜보면서 주민을 안전하게 지키려는 경찰이 가깝게 느껴진다”며 “앞으로 경찰활동을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