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규(좌측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부안군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 둥지를 튼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인 두산위브더제니스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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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좌측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가 고품질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판매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인 두산위브더제니스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직거래장터 개설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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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오디 와인 맛보세요~ 김종규 부안군수가 직거래 장터를 찾은 경기도 일산 한 주민에게 오디 와인을 홍보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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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맛을 보고 이야기 합시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 주상복합아파트인 두산위브더제니스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뒤 농산물직거래 장터에서 오디 생과를 시식한 뒤 맛을 음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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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좌측) 부안군수가 직거래 장터 홍보부스에서 경품으로 제공된 특산품을 경기도 고양시민에게 수여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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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꿩 먹고 알 먹고~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부안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정기 후원하기로 약정한 한 시민이 김종규(좌측) 부안군수와 함께 약정서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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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아파트에 거주하는 지역민들이 부안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착한가격으로 구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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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에 둥지를 튼 국내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인 두산위브더제니스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21일 김종규 부안군수와 최우식 남부안농협 조합장, 이태봉 두산위브더제니스 생활지원센터장, 최윤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및 관리회사인 ㈜타워피엠씨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지난 4월 23일 부안군과 경기도 고양시가 지자체간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관계를 유지키로 한데 이어 민간단체 차원의 교류 확대를 통해 농가 판로 확대 및 부안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매결연 체결 후 두산위브더제니스 옆에 부안지역 3개 농협과 5개 업체가 참여하는 ‘부안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100여 품목의 부안군 대표 농특산품을 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
향후 매월 1회 정례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두산위브더제니스 직거래장터 운영효과를 분석해 ㈜타워피엠씨와 연계한 대도시 초특급아파트 직거래장터를 확대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입주민에게 축복의 땅 부안과 교류협력을 통해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상의 농특산물을 착한가격에 공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는 2700세대 1만여명이 거주하는 초고층 특급아파트로 경기도 고양시의 랜드마크로 불리고 있다.
(주)타워피엠씨는 지난 2002년 삼성물산에서 분리 독립한 부동산종합관리회사로 서초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분당 파크뷰, 송도 더샵퍼스트월드 등 전국의 초특급아파트 80여개소를 관리하는 전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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