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25일 재해취약지역으로 선정된 여수신항 서방파제에 대한 실시설계가 끝나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 방파제 보강공사는 재해예방은 물론 노후 항만시설에 대한 사용연한 증진 및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청 관계자는 "공사는 오는 2019년에 준공 예정으로 국비 370억원이 투입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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