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가수 진성… 고향 예술회관 무대 오른다!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출렁일 듯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25 [11:54]

 

인기 가수 진성과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공연이 부안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전북 부안군에 따르면 '안동역에서'의 가수 진성의 Big Show”91일 오후 730분 부안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2015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부안 출신 인기가수 진성과 함깨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부안군민은 50% 할인해 5,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가수 진성은 부안에서 태어나 지난 1997님의 등불로 데뷔했으며 안동역에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히트곡은 지난 2013년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전국적으로 사랑을 받으며 국민가요로 애창되고 있는 안동역을 비롯 님의 등불, 태클을 걸지마, 보릿고개등이며 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남자가수부문 우수상, MBC 가요베스트 올해의 노래상 등을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한바 있다.

 

한편, ‘안동역에서노래는 2008년 처음 발표된 이후 구성진 트로트 가락과 애틋한 사랑을 국민의 감성을 이끌어 내면서 안동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노래다.

 

부안군 한 관계자는 가수 진성과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