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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국정시책합동평가 직무교육

대응전략 및 추진상황 점검·맞춤형 서비스 발굴 토론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26 [17:22]

 

지자체 주요평가 항목인 국정 주요 시책 합동평가와 정부 3.0에 선제적인 전략 대응을 위한 직무교육이 26일 전북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2016년 정부 국정 시책 합동평가에 대비한 대응전략과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평가목표 향상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정시책 세부지표 담당자 및 정부 3.0 중점과제 추진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국정시책 세부지표(정량, 정성) 전략적 대응 방안 직무교육과 정부 3.0 3대 전략과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맞춤형 서비스 발굴 연구,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부 3.0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2016년 정부 3.0 중점과제 집중 발굴을 위해 행정자치부 정부 3.0 전문강사단 편기현 교수가 특강했다.

 

부안군은 국정시책합동평가 및 정부 3.0 관련 평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부지표 실적에 대한 면밀한 검증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하반기 대응전략에 따라 정량실적 관리를 추진하고 정성사례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지금은 지자체간 무한경쟁시대로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 이러한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동 정책, 오복오감정책, 행정 3대 원칙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정책을 적극 추진해 전국 지자체 성과 평가의 선도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노 부군수는 "철저한 대응 전략으로 담당자들이 평가업무에 전념토록 부서장들이 각별히 배려하고, 담당자들은 실적이 누락되지 않도록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와 전북도청과 연계하는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국정 주요 시책 합동평가는 정부 업무 평가 기본법에 따라 매년 안전행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정주요시책을 9개 분야 38개 시책 272개 세부 지표로 나눠 평가를 실시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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