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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울경 국회의원 연석회의 30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8/28 [16:50]
 
▲ 자료는 새누리당 부산시당 위원장 취임식에서 부산지역 국회의원들.     © 배종태 기자

 
지역 경제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새누리당 '부산 울산 경남 국회의원 연석회의'를 30일 오후 4시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개최한다.
 
이날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해 정갑윤 국회부의장, 김정훈 정책위 의장, 박민식 부산시당 위원장, 박대동 울산시당 위원장, 강기윤 경남도당 위원장 등 부울경 국회의원 대다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연석회의에서 다뤄질 주요 의제는 민생, 지역경제 활성화, 상호협력 방안 등 공동대응 방안이 필요한 세 지역의 현안이 중점 논의된다. 부산시와 경남,울산시가 함께 논의중인 동남권 상생발전과 협력에 대한 여당 차원의 지원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회의에 앞서 ‘부울경은 하나다’라는 주제로 박관용 前 국회의장이 특강을 한다. 부산은 동남권신공항, 광역상수도, 원자력시설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부산울산 공동 설립 등을 비롯한 현안 보고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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