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나누미근농장학금 기탁 봇물 또 터져

부안군통합체육회 · 부안수협 어촌계장협의회 지역인재 양성 '앞장'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01 [19:34]

 

▲  김종규(부안군수)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이 부안군통체육회 임원진과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부안군수)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이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부안수협 어촌계장협의회 허완석(우측) 회장 및 총무(좌측)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부안군통합체육회와 부안수협 어촌계장협의회가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 부안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행렬에 동참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은 부안군통합체육회 김종용 상임부회장과 부안수협 어촌계장협의회 허완석 회장이 1일 군청을 찾아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에게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과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안군통합체육회 김종용 상임부회장은 지난 84일 제2차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적립한 회비 가운데 1,0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키로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부안수협 어촌계장협의회 허완석 회장은 농어촌에서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늦둥이 하나 키우는 마음으로 관내 어촌계장들이 매월 모금한 회비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김종규(부안군수)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두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로 화답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