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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휘트니스 커플로 알려진 전지원선수(34)와 백승윤선수(30)가 8월 29일 열린 Mr.YMCA 뷰티바디챔피언쉽에서 체급 1위와 2위를 나란히 수상하였다.
전지원선수는 천식때문에 악화된 건강으로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의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투종목에 종사하던 백승윤선수는 보디빌딩에 입문하면서 뷰티바디챔피언쉽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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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취미와 꿈을 꾸는 그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뷰티바디챔피언쉽을 출전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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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 선수는 퍼스널트레이너로서 부산에 위치한 리핏1:1바디스쿨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회원들에게 레슨을 하며 틈틈히 시간을 내어 본인들의 운동을 하며 트레이너로서의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