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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앞장'

사건 · 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 조성 의지 불태워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2 [15:42]

 

▲  부안경찰서 김완수 상서파출소장이 '상서 사랑회'가 주최한 단합대회 행사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 상서파출소가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에 연일 불을 뿜어내고 있다.

 

김완수 상서파출소장이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밑그림으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사건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워 마을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한 실정이다.

 

특히 지난 11상서 사랑회가 주최한 단합대회 행사에서 4대 사회악에 대한 지속적인 근절 대책과 최근 빈발하고 있는 대형교통사고와 농촌마을 농기계 사고실태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등 신종 보이스피싱, 축산물 절도예방 등 현안 문제를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김 소장은 상서 사랑회원들이 평소 고장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상서면이 유지되고 있다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소통해 4대 사회악 근절을 선도하며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치안과 지역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김 소장은 이어 보행시 무단횡단 금지, 경운기 후미 반사지 부착 등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홍보 도우미 역할을 당부하고 나섰다.

 

한편,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국민이 있기 때문에 경찰이 존재한다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서민을 가장 고통 받게 하는 생활 깊숙이 침투한 암 덩어리 같은 범죄인 4대 사회악을 반드시 척결해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보장할 수 있도록 경찰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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