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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 박광숙 , 최영규 , 김남희 , 정명희 , 김진영, 김진용 등 7명의 의원은 오전에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는 충렬사를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참배와 헌화를 하고, 오후에는 수영구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 유일의 위안부 역사관을 둘러보고 운영주체인 부산정신대문제협의회(대표 김문숙) 임원단과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황보승희 윤리특위 위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보통의 연수와는 다른 특별한 연수로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고 앞으로 부산광역시 의회가 시민 속의 의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