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시의회 윤리특위 특별한 연수 '정신대문제연구소 등 둘러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9/14 [10:10]

부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황보 승희)는 14일 하루동안 광복 70주년을 맞아 부산시 일대의 호국영령 참배 및 정신대문제연구소 등을 둘러보고, 일제강점기 식민치하에서 많은 희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역사를 함께 느끼고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보승희 , 박광숙 , 최영규 , 김남희 , 정명희 , 김진영, 김진용 등 7명의 의원은 오전에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는 충렬사를 방문하여 호국영령에 참배와 헌화를 하고, 오후에는 수영구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 유일의 위안부 역사관을 둘러보고 운영주체인 부산정신대문제협의회(대표 김문숙) 임원단과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황보승희 윤리특위 위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보통의 연수와는 다른 특별한 연수로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함께 느끼고 앞으로 부산광역시 의회가 시민 속의 의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