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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한국전력 경기에서 한국전력의 얀 스토크가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를 넣고 있다.
한국전력은 얀 스토크의 맹활약(25득점)으로 우리카드에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19)으로 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
'배구의 메카' 장충체육관에서 V리그 남자부 경기가 열리는 것은 2012년 3월 14일 드림식스(현 우리카드)-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경기 이후 1311일 만이다. 2015.10.15.
장충체육관=박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