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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5 하반기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10/21 [12:06]
▲2015  부산시 하반기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자료:부산경제진흥원)     ©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주력 수출시장인 미주·중국·일본·베트남 4개 지역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확보를 위한  ‘2015 하반기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21일 오전 9시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참가하는 바이어는 모두 38개사로 4개국에 위치한 ‘부산시 해외무역사무소’가 사무소 업무수행 중 직접 발굴하거나 연중 전시 및·사절단 운영시 관리하고 있는 미국, 에콰도르, 페루, 멕시코, 콜롬비아, 중국, 일본, 베트남 등 8개국에서 구매력이 높은 유력 바이어들을 선발해 부산 중소기업 126개사와 265건의 거래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상담품목은 전체 바이어의 53%(20개사)가 부산의 핵심 산업분야이면서 높은 수출 경쟁력을 보유한 조선기자재, 자동차 부품, 기계 및 기계부품, 철강 및 플랜트 제품이고, 나머지 34%(13개사)의 바이어는 수산가공식품, 농산물 등 식품과 주방, 화장품, 미용, 의류/가방/신발, 스마트폰 악세사리 등 생활용품을 상담하며, 13%(5개사)는 종합품목 상담을 희망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5 상반기 대비, 4개 바이어, 26개 상담기업과 61개 상담건이 늘어난 이번 ‘2015 하반기 바이어 초청 상담회’는 상반기 상담액 31,790천 달러를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할 것이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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