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도띠뱃놀이보존회 회원들이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선보이며 흥울림 축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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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도면 주민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소원했던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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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근(위도면장) 위도면체육회장이 '위도면민의 날' 기념식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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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관(官) 주도가 아니라 민(民) 주도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위도면 각 기관‧단체장과 면민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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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언제나 정직하기만 한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 위도 면민 모두가 만선의 꿈을 실현해 넉넉한 웃음과 가내에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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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부안군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위도면민의 날' 기념 행사에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도‧군 의원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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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동근(위도면장, 좌측에서 두 번째) 위도면체육회장이 모범효부상, 면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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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도면 주민들이 육군 35사단 군악대의 '나라사랑 콘서트'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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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도면 주민들이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다함께 복(福) 찾아가세"를 주제로 달박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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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35사단 장병들이 신나는 나라사랑 군악콘서트를 펼치며 축제의 장을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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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 아들인가 모르지만 참으로 멋지고 씩식하네~ 위도면민들이 35사단 군악대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박수갈채로 화답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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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도 보고 뽕도 타고! 위도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35사단 장병들의 이미용 봉사를 통해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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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최신식 가스레인지를 경품을 받은 한 주민이 행복한 모습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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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하게 흰 상사화가 피고 지고 가을낚시의 강태공을 유혹하는 고슴도치 섬 위도에서 면민 화합대잔치가 높고 푸른 청명한 가을하늘이 시샘할 정도로 성대히 개최됐다.
22일 전북 부안군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도‧군 의원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의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희희낙낙(喜喜樂樂) 위대한 고슴도치 섬”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부 흥울림 ‧ 2부 어울림을 테마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모처럼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소원했던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최된 면민의 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제기차기, 윷놀이, 둘이서 한마음 민속놀이 등 흥겨운 공연과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모범효부상, 면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는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또, “다함께 복(福) 찾아가세”를 주제로 달박터트리기 게임을 끝으로 모두가 한자리에 앉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푸짐하게 나눠먹은 뒤 육군 35사단 군악대의 ‘나라사랑 콘서트’ 및 각 마을을 대표하는 숨은 가수들이 참가해 멋진 노래솜씨를 뽐내며 끼를 발산하는 등 향수에 젖어들었다.
이어, 경품추첨을 비롯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져 면민의 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여름의 그림자가 물러 난 뒤 코스모스 향기처럼 이날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동근(위도면장) 위도면체육회장은 개회사에서 “축복의 섬 위대한 위도면을 부흥과 희망을 안고 함께 힘차게 달려갈 화합 대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동안 다 같이 힘과 지혜를 모아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관(官) 주도가 아니라 민(民) 주도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위도면 각 기관‧단체장과 면민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고슴도치 길 조성 및 위도 다기능 어항개발 사업 등 그 어느 지역보다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역동적으로 창출해 부안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으로서 면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남다를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면민의 날을 통해 반목과 갈들을 훌훌 털어내 더욱 하나 되는 주민화합의 계기로 작용한다면 더 잘사는 위도면이 건설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언제나 정직하기만 한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 위도 면민 모두가 만선의 꿈을 실현해 넉넉한 웃음과 가내에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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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