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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위도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연출

결실의 계절… 힘과 지혜 모아 '부안 발전' 도약 발판 마련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22 [18:01]
▲  위도띠뱃놀이보존회 회원들이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선보이며 흥울림 축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위도면 주민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소원했던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이동근(위도면장) 위도면체육회장이 '위도면민의 날' 기념식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관(官) 주도가 아니라 민(民) 주도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위도면 각 기관‧단체장과 면민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언제나 정직하기만 한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 위도 면민 모두가 만선의 꿈을 실현해 넉넉한 웃음과 가내에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22일 부안군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위도면민의 날' 기념 행사에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도‧군 의원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동근(위도면장, 좌측에서 두 번째) 위도면체육회장이 모범효부상, 면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위도면 주민들이 육군 35사단 군악대의 '나라사랑 콘서트'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위도면 주민들이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다함께 복(福) 찾아가세"를 주제로 달박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육군 35사단 장병들이 신나는 나라사랑 군악콘서트를 펼치며 축제의 장을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누구 아들인가 모르지만 참으로 멋지고 씩식하네~                                        위도면민들이 35사단 군악대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박수갈채로 화답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님도 보고 뽕도 타고!                                              위도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35사단 장병들의 이미용 봉사를 통해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최신식 가스레인지를 경품을 받은 한 주민이 행복한 모습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세계에서 유일하게 흰 상사화가 피고 지고 가을낚시의 강태공을 유혹하는 고슴도치 섬 위도에서 면민 화합대잔치가 높고 푸른 청명한 가을하늘이 시샘할 정도로 성대히 개최됐다.

 

22일 전북 부안군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도군 의원 및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의 한마당으로 치러졌다.

 

희희낙낙(喜喜樂樂) 위대한 고슴도치 섬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부 흥울림 2부 어울림을 테마로 오전 9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모처럼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소원했던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최된 면민의 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제기차기, 윷놀이, 둘이서 한마음 민속놀이 등 흥겨운 공연과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모범효부상, 면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하는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 “다함께 복() 찾아가세를 주제로 달박터트리기 게임을 끝으로 모두가 한자리에 앉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푸짐하게 나눠먹은 뒤 육군 35사단 군악대의 나라사랑 콘서트및 각 마을을 대표하는 숨은 가수들이 참가해 멋진 노래솜씨를 뽐내며 끼를 발산하는 등 향수에 젖어들었다.

 

이어, 경품추첨을 비롯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져 면민의 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여름의 그림자가 물러 난 뒤 코스모스 향기처럼 이날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동근(위도면장) 위도면체육회장은 개회사에서 축복의 섬 위대한 위도면을 부흥과 희망을 안고 함께 힘차게 달려갈 화합 대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동안 다 같이 힘과 지혜를 모아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 주도가 아니라 민() 주도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위도면 각 기관단체장과 면민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지역경제 활성화 및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김 군수는 고슴도치 길 조성 및 위도 다기능 어항개발 사업 등 그 어느 지역보다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역동적으로 창출해 부안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으로서 면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남다를 것으로 생각된다이번 면민의 날을 통해 반목과 갈들을 훌훌 털어내 더욱 하나 되는 주민화합의 계기로 작용한다면 더 잘사는 위도면이 건설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언제나 정직하기만 한 풍요로운 가을의 길목에서 자연이 영글듯 위도 면민 모두가 만선의 꿈을 실현해 넉넉한 웃음과 가내에 소망하시는 결실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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