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최근의 국제적 이슈들에 대한 uae측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반기문 장관은 대통령과 함께 중동국가들을 순방중이던 지난 5월 13일 알 나킬궁에서 셰이크 함단 빈 자이드 나흐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하 uaae) 부수상을 만나 양국간 우호 협력관계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회동에서 셰이크 함단 부수상은 한국과 uae간의 우호관계에 대해 언급하고, 앞으로 양국 간 상호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교류가 더욱 증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최근의 지역 및 국제적 발전에 대한 주제에 대해서도 대화가 오갔다.
이날 회동이 끝난 후 반기문 장관은 최근의 국제적 이슈들에 대한 자이드 uae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고, 함단 부수상과 만난 자리에서 경제, 무역,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고 밝혔다.
반 장관은 또한 한국과 uae 양국관계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uae가 이룩한 놀라운 발전에 대해서도 존경의 뜻을 표명했다.
한편 이날 회동에는 부수상궁의 수장인 술탄 알 로마이티 대사와 이준재 주uae 한국대사 가 배석했다.
**기사/wam 제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