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달성】이성현 기자 = 달성군청(군수 김문오) 실업팀 정구부 박규철, 이수열 선수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정구선수권대회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박규철, 이수열 선수는 지난 4월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이번 인도에서 개최된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박규철 선수는 김애경 선수와 조를 이뤄 혼합 복식에서도 우승하는 등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여자단체전 등 7개 부분에 출전해 6개의 금메달을 획득 하는 등 세계정구선수권대회 4연패를 이루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정구가 세계최강임을 입증한 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은 남종대 감독 역시 달성군청 정구부 감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