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이헌승의원(부산진을, 국토교통위원회)은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심사·선정한 2015년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상을 받아 19대 국회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
이 의원은 10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올해 국정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이 의원은 법률소비자연맹을 비롯한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결성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지난 2012년과 올해 국정감사 우수 의원상을 수상했고. 2013년, 2014년에는 2년 연속 국회 헌정대상을 수상함으로써 19대 국회에서 4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이 수상하는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상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4년 연속해서 맡아 온 이헌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지역 현안과 관련된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잘 부각시켜 정부 정책을 비판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한 노력이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를 통해 ▲부산 철도시설 재배치의 필요성 ▲ 부산의 중심부를 관통하지만 ‘똥천’이란 오명을 안고 있는 동천의 재생을 위한 대책 마련 촉구 ▲ 부산과 경남이 대립하고 있는 남강댐 물 부산 공급 문제 해결 노력 ▲ 동남권 항공여객 편의 증진을 위해 김해공항의 혼잡문제를 해결하고 새벽 비즈니스와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커퓨타임(야간 운항 금지) 축소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경종을 울렸다.
또 LH 국감에서는 지연·중단 상태인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의 정상화와 동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서 국비지원 확대, 기금 이율 인하, 사업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개선책 마련이 시급함을 촉구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