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한 작년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여수동백원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활동지원기관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자 만족도 우수기관’으로 평가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로써 동백원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과 이용자 만족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로 우수등급(평가점수 90점 이상) 기관 중 상위 21개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해 이달 20일 시상식을 갖는다.
박연희 실장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담인력과 활동보조인들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유도하고 이용자에게는 기관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도 장애인 활동 지원기관 평가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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