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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설주의보 발효..14일까지 강추위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09:23]

 

  

쌀쌀한 날씨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매서운 추위가 1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북 익산시, 김제시, 부안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눈이 내리는 지역은 쌓인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워질 수 있으니 보행 안전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번 추위가 14일까지 이어지다가 15일 평년 기온을 일시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주기상지청은 예보했다.

 

13일 오전 6시 현재 전주 2.5, 익산(함라) 5.0, 익산 4.0, 김제 3.5, 정읍 2.5, 고창 2.5, 부안 2.5, 군산 1.5, 장수 1.0등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사진은 전북 부안읍 "밤 마실 "을 나온 한 시민이 지난 밤 도로 위에 누군가가 남긴 발자국을 하나 둘 세면서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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