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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여수 대교클럽는 29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교동 저소득 계층 4세대에 연탄 800장을 배달하고 백미 20포를 전달했다.
와이즈멘 대교클럽의 회원 30여명은 평소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온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도 대교동 가정위탁아동 6세대에 1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증하고 8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후원하기도 했다.
설주완 와이즈멘 대교클럽회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