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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둔덕 신축공사장서 크레인 넘어져 3명 부상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3/09 [12:00]
9일 오전 8시 50분쯤 여수시 둔덕동 S 자동차 서비스 인근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작업자와 크레인 기사 등 3명이 다쳤다.

이들은 작업 도중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공사 관계자는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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