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9일 밤바다와 어우러져 맛과 멋, 낭만이 있는 ‘여수밤바다 낭만 포장마차’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양공원 옛 삼양사 건너편에서 오는 5월초에 개장하게 되는 여수밤바다 낭만 포차는 총 17동으로 사회적약자(3)와 인근 주민(2), 일반시민(5), 청년층(7) 등 4계층으로 나눠 운영자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포장마차 운영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접수일인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는 운영자 선정에 있어 사회적약자 계층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에서 추천을 받을 예정이다.
또 일반시민과 청년계층은 여수시와 추진위원회의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모집인원의 1.5~3배수를 우선 선정하고 오는 18일 추첨을 통해 최종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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